PDF를 목표 크기로 줄이기

수신자가 제시한 한도, 예를 들어 2 MB, 1 MB 또는 500 KB를 입력하고 PDF를 그 이하로 줄여 보세요. 이후 결과가 기준에 맞는지 바이트 단위까지 정확히 확인하고, 모든 내용을 읽을 수 있는지 페이지별로 살펴보세요.

여기에 파일 놓기

PDF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 추가

파일당 최대 50 MiB.

브라우저에서 처리가입 없이 사용원본 유지

크기 한도 설정하기

페이지를 열면 ‘목표 크기 설정’이 이미 선택되어 있습니다. 기본값은 직접 지정하는 목표 크기 2 MB와 ‘균형’ 방식입니다. 받는 사람이 다른 용량 제한을 안내했다면 ‘빠른 선택’에서 500 KB, 1 MB, 2 MB, 5 MB, 10 MB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목표 크기’를 사용하면 숫자를 직접 입력하고 KB, MB, MiB 중 알맞은 단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수점은 마침표를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숫자 입력란에 0.25 또는 1.5를 입력하고 단위를 MB로 선택하면 각각 0.25 MB 또는 1.5 MB가 됩니다. 숫자 입력란에는 단위를 넣지 마세요. 필요한 제한이 500 KB든, 2 MB든, 3.5 MB든 모두 이 도구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PDF 선택’으로 파일을 선택하세요. 최대 50 MiB(52,428,800바이트)까지 가능합니다. 이는 입력 파일의 한도이며 목표 크기가 아닙니다.
  2. ‘목표 크기 설정’을 선택한 상태로 두고, 빠른 선택을 이용하거나 숫자를 직접 입력하고 단위를 선택해 한도를 설정하세요.
  3. ‘균형’, ‘더 작은 파일’ 또는 ‘무손실 최적화’ 중 방식을 선택하세요. 각 방식이 가독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4. ‘PDF를 목표 크기로 줄이기’를 클릭하세요.
  5. 상태 메시지를 읽으세요. ‘목표 달성’은 결과 크기와 한도를 각각 바이트로 표시하며, ‘목표 미달성’은 여전히 한도를 초과함을 알려 줍니다. 옆에는 원본 크기와 결과 크기, 바이트 및 백분율로 나타낸 절감량도 표시됩니다.
  6. 원본과 결과 비교에서 모든 페이지를 넘겨 보세요. 특히 수신자에게 중요한 페이지를 주의 깊게 확인하세요. 내용이 빠짐없이 들어 있고 읽을 수 있을 때만 결과를 다운로드하세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 파일을 처리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으며, 결과는 새 파일이므로 원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비밀번호로 보호되거나 암호화된 PDF는 이 도구에서 받지 않습니다. 디지털 서명 또는 인증이 적용된 문서와 손상되거나 읽을 수 없는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PDF를 얼마나 작게 만들 수 있는지는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한도를 충족했는지는 결과가 나온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식에 ‘PDF, 최대 1 MB’라고 되어 있다면 빠른 선택에서 1 MB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도구는 1,000,000바이트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반면 ‘최대 1 MiB’라고 되어 있다면 사용자 지정 목표 크기를 1 MiB, 즉 1,048,576바이트로 설정하세요.

정확한 파일 크기가 아닌 최대 한도

목표 크기는 상한입니다. 여기에서 ‘2 MB’는 결과가 최대 2,000,000바이트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결과가 1,400,000바이트인 경우도 정확히 2,000,000바이트인 경우와 마찬가지로 목표를 충족합니다. 도구는 더 작은 파일의 크기를 인위적으로 늘리지 않습니다. 특정 숫자에 맞추려고 내용을 잘라 내거나 페이지를 제거하지도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수신자의 요구사항입니다. ‘2 MB까지’ 또는 ‘최대 2 MB’라고 되어 있다면 정확히 2,000,000바이트인 파일도 기준에 맞습니다. ‘2 MB 미만’ 또는 ‘2 MB보다 작게’라고 되어 있다면 도구가 ‘목표 달성’으로 표시하더라도 엄격하게 검사하는 포털에서는 바로 그 파일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약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유를 두는 예시로, 2 MB 대신 사용자 지정 목표 크기에 1.95 MB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도구는 1,950,000바이트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이 한도를 충족하는 결과는 2,000,000바이트보다 최소 50,000바이트 작습니다. 목표를 더 낮게 잡으면 이미지 품질이 더 저하될 수 있으므로 여유 폭은 필요한 만큼만 설정하세요.

단위와 정확한 바이트 한도

양식에는 보통 딱 떨어지는 수치가 적혀 있지만, 실제 확인은 바이트 단위로 이루어집니다. 이 도구에서는 1 KB = 1,000바이트, 1 MB = 1,000,000바이트, 1 MiB = 1,048,576바이트, 즉 1,024 × 1,024입니다. 따라서 빠른 선택의 500 KB는 500,000바이트입니다. 2 MB는 2,000,000바이트이고, 2 MiB는 2,097,152바이트입니다.

같은 수치, 다른 한도: MB와 MiB를 바이트로 비교
수치MB일 때MiB일 때차이
11,000,000바이트1,048,576바이트48,576바이트
22,000,000바이트2,097,152바이트97,152바이트
55,000,000바이트5,242,880바이트242,880바이트
1010,000,000바이트10,485,760바이트485,760바이트

이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크기가 2,050,000바이트라고 가정한 파일의 계산 예시로 알 수 있습니다. 수직선에 작은 값부터 큰 값까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00,000바이트: 2 MB 한도
  • 2,050,000바이트: 가상의 예시 파일
  • 2,097,152바이트: 2 MiB 한도
크기가 2,050,000바이트라고 가정한 파일의 계산 예시이며, 측정 결과가 아닙니다.
설정한 한도바이트 단위 한도한도 대비 예시 파일 크기메시지
2 MB2,000,000바이트50,000바이트 초과목표 미달성
2 MiB2,097,152바이트한도보다 47,152바이트 작음목표 달성

즉, 같은 파일이 한쪽 한도는 충족하지만 다른 쪽은 충족하지 못합니다. 포털에서 ‘MB’라고만 표기하고 계산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면 MB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 한도 중 더 작은 값이므로 그 이하인 파일은 포털이 MiB로 계산하더라도 기준에 맞습니다. 수신자가 명시적으로 MiB라고 했거나 단위당 1,048,576바이트로 계산한다고 밝힌 경우에만 MiB를 설정하세요. 한도에 근접할 때는 ‘2.0 MB’처럼 반올림된 표시보다 상태 메시지의 바이트 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수 값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25 MB는 250,000바이트입니다. 입력값을 환산한 결과가 바이트의 소수 부분을 포함하면 도구는 소수 부분을 버립니다. 예를 들어 0.3 MiB = 314,572.8바이트는 314,572바이트 한도가 됩니다. 따라서 한도가 입력한 값보다 느슨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값은 한도를 입력하기 전에 파일 크기 정확히 환산하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 크기에 따른 세 가지 상태 이해하기

처리가 완료되었다고 한도를 충족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한도를 충족했다고 포털이 파일을 받아들이는 것도 아닙니다. 목표 크기와 관련된 경우는 세 가지이지만, 표시되는 메시지는 ‘목표 달성’과 ‘목표 미달성’ 두 가지입니다.

2 MB(2,000,000바이트) 한도에 대한 가상의 계산 예시 세 가지이며, 실제 파일의 결과를 예측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경우원본결과2,000,000바이트와 비교표시되는 메시지
이미 한도 미만1,900,000바이트최대 1,900,000바이트원본부터 기준 충족목표 달성
처리 후 목표 달성3,000,000바이트1,950,000바이트한도보다 50,000바이트 작음목표 달성
목표 미달성3,000,000바이트2,050,000바이트50,000바이트 초과목표 미달성

세 번째 경우에도 더 작아진 파일은 유효하며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단지 해당 한도를 충족할 만큼 작지 않을 뿐입니다. 원본 파일은 항상 그대로 유지됩니다. 도구는 실제로 크기가 줄고 검사를 통과한 버전만 결과로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효한 PDF여야 합니다. 또한 페이지 수, 양식 필드 수, 링크 수 및 문서 구조의 존재 여부가 원본과 일치해야 합니다. 이는 수치와 기본 구조의 비교이지 기능 검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중요한 양식 필드에 내용이 유지되는지, 링크가 올바른 대상으로 연결되는지는 결과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버전이 없으면 변경하지 않은 원본을 결과로 표시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그러므로 파일이 변경되지 않았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일 수 있습니다. 원본이 이미 충분히 작아서 기준에 맞거나, 여전히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이미 한도 미만

원본이 이미 설정한 한도 이하라면 품질을 희생할 이유가 없으므로 도구는 이미지에 더 강한 압축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파일 구조의 무손실 최적화는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결과 크기는 같거나 조금 작아지며,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도 ‘목표 달성’으로 표시됩니다. 표시된 크기를 보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가 이미 한도보다 작거나 같다면 처리하지 않아도 한도를 충족했던 파일입니다. 원본을 제출하거나 페이지를 비교한 뒤 최적화된 사본을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PDF가 1,900,000바이트이고 양식에서 2 MB를 허용한다면 이미 기준에 맞는 파일입니다. 예방 차원에서 목표 크기를 1 MB로 낮추면 불필요한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MB 미만’ 같은 요구사항에는 1.95 MB처럼 약간의 여유를 두면 충분합니다. 또한 같은 파일에 점점 더 작은 한도를 적용해 반복 처리하지 말고, 판단이 서지 않으면 변경하지 않은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PDF가 여전히 너무 클 때

도구가 ‘목표 미달성’으로 표시해도 다음 작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더 작아진 유효한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거나, 더 작은 버전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원본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본 자체는 어느 경우든 변경되지 않습니다. 어떤 다음 조치가 적절한지는 수신자가 허용하는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1. 다른 방식 시도하기: ‘무손실 최적화’ 또는 ‘균형’을 선택했다면 ‘더 작은 파일’로 이미지를 더 강하게 압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이지 비교에서 결과를 여전히 잘 읽을 수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2. 정말 필요 없는 페이지 빼기: 빈 페이지, 중복 스캔 또는 수신자가 요구하지 않는 첨부자료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 해당 도구로 불필요한 페이지를 제거하면서 필수 페이지는 문서에 남길 수 있습니다. 도구 간 자동 전달 기능은 없으므로 저장한 파일을 이후 여기에서 다시 선택하세요.
  3. 여러 파일로 분할하기: 포털이 여러 파일의 업로드를 명시적으로 허용할 때만 유용합니다. 이 경우 PDF를 분할한 뒤 각 부분을 여기에서 한도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4. 원본 자료에서 다시 만들기: 스캔으로 만든 PDF라면 해상도를 낮춰 다시 스캔하면 크기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이나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만든 파일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더 작은 이미지를 사용해 다시 내보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에는 해상도나 DPI 설정이 없으므로 두 방법 모두 도구 밖에서 수행해야 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사용해 본다면 더 작아진 결과를 제출하기 전에 꼼꼼히 확인하세요. 일부 방식은 페이지를 이미지로 변환합니다. 그러면 텍스트를 더 이상 선택하거나 검색하지 못할 수 있으며, 책갈피나 링크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PDF로 인쇄’도 동등한 무손실 방법이 아닙니다. 어느 경우든 원본을 보관하세요.

가상의 요구사항 예시입니다. 어떤 포털에서 파일당 최대 2 MB인 파일을 세 개까지 허용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더 작은 파일’을 사용해도 PDF가 한도를 초과한다면 두 부분으로 나누고, 각 부분을 여기에서 2 MB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털에서 파일을 하나만 허용한다면 분할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불필요한 페이지를 제거하거나 원본 자료에서 다시 만드는 방법이 남습니다.

과도한 크기 축소보다 가독성 우선하기

세 방식은 이미지 품질에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무손실 최적화’는 파일 구조만 재정리하고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변경하지 않지만, 엄격한 한도를 맞추기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균형’과 ‘더 작은 파일’도 먼저 구조를 최적화한 다음, 적합한 이미지를 다시 압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세부적인 정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품질 저하 없이 크기를 줄이는 것은 가능하지만 모든 한도에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각 방식의 기본 작동 원리는 일반 PDF 압축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따라서 원본과 결과 비교에서 모든 페이지를 넘겨 보세요. 특히 작은 글씨, 숫자와 금액, 스캔의 도장과 서명, 도표와 가는 선을 주의 깊게 확인하세요. 크기를 줄일 때 페이지는 제거하지 않으며, 페이지 수도 함께 검사합니다. 하지만 내용을 여전히 잘 읽을 수 있는지는 사용자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내용을 모두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결과만 저장하세요.

예를 들어 스캔한 은행 거래내역서에서는 모든 숫자가 명확해야 합니다. 크기를 줄인 뒤 8이 3처럼 보인다면 옆에 ‘목표 달성’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사용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파일 크기는 요구사항 중 하나일 뿐입니다

‘목표 달성’은 해당 파일 하나의 크기에만 해당합니다. 포털에 최대 페이지 수, 모든 파일의 총크기 상한, 업로드 수 제한 또는 특정 파일 형식 같은 추가 규칙이 있다면 여전히 거부될 수 있습니다. 적용되는 규칙은 해당 수신자가 정합니다. 모든 포털이나 기관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한도는 없습니다.

가상의 값을 사용한 예시입니다. 포털에서 파일당 2 MB, 총 5 MB를 허용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각각 1,900,000바이트인 PDF 세 개는 개별 한도를 충족하지만 합계는 5,700,000바이트입니다. 모든 파일에 허용된 5,000,000바이트보다 700,000바이트 많습니다. 업로드하기 전에 포털의 기준을 입력해 페이지 수 및 총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보낼 때는 파일 크기가 아니라 메시지 전체 크기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첨부파일은 흔히 Base64로 인코딩됩니다. 이 경우 크기가 약 삼분의 일만큼 늘어납니다. 따라서 1,900,000바이트가 약 2.5백만 바이트가 되며, 줄바꿈, 본문 및 헤더가 추가됩니다. 실제로 어느 부분까지 계산되는지는 제공업체가 한도를 측정하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2 MB에 대해 ‘목표 달성’으로 표시된 PDF도 메시지당 2 MB 한도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이메일 메시지 크기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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